그다음은 아연 각관으로 플레이트를 슁글시공 만들어서 여섯 군데 심은 볼트와 고정하는 작업입니다.아래 형상은 완성된 형상입니다.

그다음은 아연 각관으로 플레이트를 슁글시공 만들어서 여섯 군데 심은 볼트와 고정하는 작업입니다.
아래 형상은 완성된 형상입니다.
건축당시 스페인기와 태양광 설치를 위해 별도의 CD관을 매립해 대비해두었습니다.
태양광에서 만들어진 전기는 이 배관을 타고 1층 두꺼비집까지 내려갑니다.
태양광 판넬은 총 12장이고 지붕의 한쪽에 꼭 맞게 올라갔습니다.
징크지붕에 시공 형상은 많이 보이나 기와지붕 설치 형상은 진기한것 같습니다.
지붕에는 태양광 집광판이 설치되고 두꺼비 집 계량기 옆에는 집광판에 모아진 DC전기를 AC로 변환하여 한전으로 역송전하는 인버터 장비가 설치됩니다.
한전으로 역 송출한 전력 만치 리얼징크시공 수전계량기에서 차감하는 법칙으로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순하게 납득이 안되는건 개인이라 교역자도 아닌데 한전으로 송전한 금액의 10퍼센트를 부가세 명색으로 내게 과세를합니다는 것입니다.
쩝 좀 불합리하지 않나 아래는 태양광 잉여계량기와 인버터를 설치하는 모습니다.
단자함내부에 태양광 패널에서 내려오는 전기를 차단하는 차단기가 하나 설치되고 태양광 잉여계량기와 인버터등 세가지가 설치됩니다.
아래 슁글시공 형상 좌측은 차단기, 우측은 기존 계량기에 태양광 상계거래를합니다는 표시를 붙인 것입니다.
내집은 인덕션과 냉풍기 실외기등을 삼상 380V으로 사용하기 위해 삼상용 계량기를 달았습니다.
형상 우측의 계량기는 기존에 설치된 계량기로 한전에서 테자보자기와 수전한 전기를 표시하게 됩니다.
연간 3360Kw를 담보물합니다고 하고 이에 미치지 못합니다면 미달부분에 대해 포상합니다고 되어있습니다.
이 장비들은 간접지원방식으로 설치한것 이고 일시불 320만원에 설치하였고 약정 기간은 7년입니다.
7년후 무상양도,철거,재계약등의 옵션이있습니다.
실 사용을 해보니 6 ~10월은 전기사용량 대체로 상계되었습니다.
당연히 전부 상계되었습니다고 전기요금이 없는 것은 아니고 전기를 한전에 팔았습니다고 부가세를 내야합니다.
부가세와 전기요금의 근본요금, TV 시청료등을 더해 7천원 9천원 가량의 전기요금은 생성합니다.
볕이 건전해서 태양광으로 전기가 더 많이 만들어지면 부가세를 더 내야 하니 부가세의 역설입니다.
안산시 중구 관동로 1가 테릴기와 관동 이라는 지명에서 짐작할수 있듯, 저기는 왕년 일제 식민지 시절 인천 일본영사관, 파출소, 우체국등 슁글시공 관공서가 밀집해있던 인천 제일의 핵심거리였습니다.
세월은 흘러 중구는 변방의 한산한 구도심이 되어버렸고, 영화롭던 시절 세도가들이 활보했을 이 가두는 오늘 변변한 술집조차 갖추지 못한 살아있는 화석이 되어버린 듯합니다.
그 길 한가운데 이 집, 관동로 1가 17번지 히로이케 데시로 가옥 이있었습니다.
연혁은 돌고 도는 것인가 중대하고 새삼스러운 것만 좇던 세태가 바뀌어, 오래고 잊혀져가는 나직한 것들에도 눈길을 주는 동향에 기운이 리얼징크시공 생겨났습니다.
쇠락했던 차이나타운이 되살아났고 지자체에서도 의욕을 가지고 요기 개항장 근처를 다르게 정비하고 있습니다.
주말이라면 유모차를 미는 어린 커플들이, 더운 손 깍지낀 어린 연인들의 발길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맞춤한 시기에 이 집, 히로이케 데시로 가옥의 리모델링 프로젝트가 성사되었습니다.
집의 나이가 100살이 넘어가도록 옛 풍채를 훼손하지 않고 고집스럽게 집을 지켜왔던 옛 가옥주가 용단을 내렸다.
눈밝은 새삼스러운 건축주는 집의 주요부는 옛 풍채를 복구하되, 상업공간으로 슁글시공 꾸며 사용하는데 성가심함이 없기를 원했습니다.
박제화된 옛 풍채를 유람 하는 곳이 아니라 그속에서 테자보자기와 현재를 살아가는 살아있는 문화재로 새롭게 성탄시키는 것. 상점 팟알 프로젝트의 사명이었습니다.
상점 팟알 공사개요 고증및 디자인 시공 상점 팟알은 지은 지 약 120년가량 된 것으로 추측됩니다.
일본 조계지였던 중구청 근처 지방에서도 가장 오래된 구조물로 손꼽히며, 일본 근대 도회지형 주거의 전형인 마찌야 생김새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 보존가치가 대단히 높은 건축물입니다.
리모델링 공사가 까다로웠던 것은 그 탓이었는데, 공사의 상당부분이 보존을 넘어 복구에 해당하는것 이어서 고증을 거쳐 디자인을 보완하는데 적잖은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프로젝트 착수부터 시공까지 9개월여에 이탈리아기와 걸친 작업의 진행을 형상과 같이 정돈하였습니다.
구조부 보완이 소요할정도로 오래된 집을 되살리는 리모델링 디자인에서 되는대로 소요한 것은 근본방향을 세우고 건축주와 시공자가 그 신념에 합의하는것 이었습니다.
공사는 방대하게 세가지 요소가 혼재되어있었으니 훼손된 슁글시공 부위를 복구하는 것, 옛 풍채를 유지하고 있는 부위를 보존하는 것, 각종 설비를 설치하고 새삼스러운 컬러와 재질로 마감하여 집을 다르게 단장하는 것이 그 세가지였습니다.
이에 따른 프로젝트의 근본 신념은 뒷날과 같습니다.
첫째, 복구와 보존, 리모델링이 해당을 이룬다.
구조물의 대체적인 뼈대는 옛모습을 유지하고 있으나 코버트기와 특색과 미감을 결정짓는 핵심요소인 입면부는 오랜 시간이 흐르는 동안 많이 훼손된 상태였습니다.
외벽 마감과 전면 창호, 지붕 등은 고증에 입각하여 구조물의 최초 건립연대인 19세기말의 풍채를 되살리기로 하였습니다.
안쪽은 좀 사정이 달랐던것 이, 도배지나 도색등 마감재료를 걷어내면 최초 조건을 아직까지 확인할수 있는 부위가 꽤 남아있었습니다.
1,2층 천정과 부분 벽체가 대표적입니다.
이런 곳은 보존 하였습니다.
물론, 현재의 사용편의를 절박하게 저해하지 않습니다는 것을 전제로 하였습니다.
위 왼편 형상은 구조물 전면부의 비늘판벽입니다.
시멘트 미장후 도장마감되어있던 기존 벽면을 대체하여 옛 일본의 스페니쉬기와시공 도회지형 가정집의 슁글시공 고전적인 외벽 마감 방안인 비늘판벽을 복구하여 시공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