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기 탓에 골조보강 공사가 꼭 기와시공 소요 합니다.
서가래마다 타이작업이 된모습 서가래 마다 타이작업과 내력벽 위로 스페니쉬기와시공가격 지붕의 하중을 분산 시킬수 있는 골조 작업이 소요합니다.

그러기 탓에 골조보강 공사가 꼭 기와시공 소요 합니다.
서가래마다 타이작업이 된모습 서가래 마다 타이작업과 내력벽 위로 스페니쉬기와시공가격 지붕의 하중을 분산 시킬수 있는 골조 작업이 소요합니다.
위에서 해석한 부분만 체크합니다면 치명적인 해야합니다는 방지할수 있고 하나 추가 해야합니다면 기와를 고정하게 되는데 스텐피스를 구해서 저것으로 해달라고 테자보자기와 업자에게 요망합니다면 금상첨화일 것입니다.
일반못 피스는 녹이 나서 몇년후 제 몫을 못하게 될수도 있기 탓입니다.
Cob 금번 포스트는 지붕 씌운 사담 편입니다.
요새는 징크 지붕이 추세라고합니다.
징크중에서도 수 십여가지 가지에 세네가지 색상도 있고 시공 수단상 누수의 여지가 거의 없기 탓에 많이 선호됩니다고 각오합니다.
당연히 시공상의 편의적 수입기와시공견적 강점도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마는 결점이 순하게 뜨거워집니다.
비올때 시끄럽다~라고합니다.
순하게 뜨거워집니다는 것은 겨울엔 강점이겠찌만 여름엔 적지 않은 가중이지 않을까?
이 결점을 처리하는 수단은 기와로 시공하는것 기와시공 이라고 제풀로 마무리 내렸다.
기와는 골조가 올라갈때 아래의 샘플중에서 골랐다.
유광과 무광이있는데 유광이 깔끔해 보이는듯했으나 부드러운 멋은 무광이 더 나을것 같아서 에스파냐기와 무광으로 골랐다.
최종 엔트리에 올라온 유광블랙과 무광블랙 Cob 지붕은 골조가 끝나면 아래와 동일한 상태입니다.
흉한 민둥산의 모습니다.
아래 형상과 같이 소요한 부분은 기와를 몸소 대가면서 각관의 배치와 폭을 결의하고 수평과 경사를 잘 맞춰서 각파이프로 지붕의 총체적인 틀을 만든다.
지붕의 콘크리트 골조의 부족하거나 못생긴 부분을 말끔하게 티타늄징크시공 가리는 작업이 이 하지 작업입니다.
모조리 일자로 다~ 덮어 버리니까 지붕이 덮이는 온갖 면을 각관으로 다 용접하여 덮습니다.
지붕의 토대를 만드는 작업을 하지작업이라고 하는데 천정 골조에 여러곳을 고정하고 각관을 세계적으로 두른다.
천청과 이어지는 벽체 부분도 지붕과 동등하거나 비슷한 시공이 되는 부분도 짐짓 각관으로 두른다.
각관에 합판을 올리고 기와시공 타카로 고정합니다.
합판을 덮는 진행이 끝나면 합판위에 방수 씨트를 입히는 진행이 전진됩니다.
방수 시트를 촘촘하게 겹쳐서 시공합니다.
옆면부도 동등하게 시공합니다.
징크 부분과 지붕이 만나는 부분이있는 경위 지붕 시공에 앞서서 벽체 시공이 미리 전진됩니다.
지붕에 기와가 올라가기전 지붕을 빙 둘러 처마가 설치되고 벽돌 고정을 에스파냐기와 위한 다루끼 각목들이 규칙적인 간격으로 둘러집니다.
처마를 두르는 작업은 지붕 세계적으로 이뤄지며 홈통시공도 같이합니다.
끝 대비가 다 되었으면 본격적으로 기와를 올린다.
부분 부분 기와를 잘라내는 작업이있습니다.
민감하게 시공하는 업체라면 기와의 종단과 날개부분을 마감하는 기와가 별도로있어서 그 기와로 마감을 했을텐데 이 업체에서는 그런걸 고대할수 없었습니다.
가만히 소박무식하게 코버트기와 잘라내고 끝낸다.
기와 재단시 나온 가루가 붙어서 코발트빛 색상 처럼 보인다.
소요한 곳은 잘라내고 잘 포개어서 쌓습니다.
기와에 공극이있어서 기 공극을 일일히 피스로 고정하는줄 알았으나 인터넷에서 검출한 기와시공 거의의 업체가 고정없이 가만히 올려놓는 것으로 끝맺음을 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처마쪽의 기왓장을 그 위 기와들이 캐스캐이드 생김새로 누르고 있는 구조라서 순하게 기왓장이 들리지는 않겠지만 생각했던 시공방식과 달라서 부실시공일까봐 한동안 시공방법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기와 시공 직전 형상 기와 가루에 덮히고 작업자의 흔적들이 순하게 남았습니다.
후에 올라가보면 흔적이 과히 순하게 생기지만 비가 오고나면 말끔해집니다.
7번 진행으로 다 끝난 부분이지만 지붕이라는 중대한 특성상 마감상태를 이탈리아기와 보기 위해 잔손보기 진행사진을을 추가합니다.
끝단의 기와는 잘라서 처마를 맞추었습니다.
형상에서 보듯 기와는 서로 홈으로 맞춰져있어서 순하게 물이 안쪽으로 들어가지 않도록 규모가 되어있습니다.
옆면을 잘라낸 기와입니다.
정상적인 시공이라면 옆면용 자 맵시의 기와를 써야 하는데 처마 홈통 탓인지 벽돌을 잘라내고 실리콘을 칠했습니다.
옆면 마감기와를 썼다면 저렇게 할 전원주택지붕 소요 없었을 것입니다.
수직벽과 만나는 부위는 기와시공 방수를 위해 실리콘으로 철벽 방수시공을 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