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니쉬기와

손수 지은 집의 지붕을 스페니쉬기와 기와로 바꾸었어요.
기존 판넬지붕에서 스페니쉬기와로 거의 혼자힘으로 일주일동안 작업했어요.
지붕공사는 이전에 살던 테릴기와 집에서 칼라강판으로 교대는 해보았는데 기와시공은 첨으로 해봤습니다.
조립만 잘하면 큰 괴로움은 없지만 미리 간격을 잘 맞출수 있게 표시를 해주는 것이 착해요.
4킬로정도 되는 기와 천장을 조립합니다보니 허리도 아프고 어깨도 많이 아팠지만 끝맺음하고 뿌듯했어요.
제일먼저 수입기와시공가격 기와의 상작업을 해주어야 됩니다.
자재는 방부목을 사용했어요.
2X2 사이즈의 130개 정도 목재가 소요했습니다.
세로상을 붙이기 위해 사용한 본드! 석재본드라 불리는 쉘트본드를 사용했어요.
접착력이 무척 깔끔해서 절대 떨어지는 일이 없답니다.
금액은 비싸지만 시간도 절약하고 기존 판넬지붕에 못을 박지 않으니 누수의 고비도 없어요.
일찍 쉘트본드를 간격에 맞게 일자로 쭉 발라주고 그위에 방부목을 붙여줍니다.
세로상의 간격은 50cm 수입기와시공견적 폭으로 스페니쉬기와 해서 본드 작업후에 방부목을 하나씩 붙여주었습니다.
세로상을 다 붙인후 하루정도 본드가 완전히 굳을 시간을 줍니다.
세로상 작업후 시방 가로상 작업을 발전해주었습니다.
기와의 규격을 인정해서 폭을 결정해주어야되는데 나는 36cm 폭으로 가로상을 설치했습니다.
고정작업은 미리 줄을 띄워서 간격을 표시해주면 한결 편하고 정확해서 좋습니다.
참작하세요.
지붕의 상작업이 완성되어 이틀후에 기와가 도착했습니다.
총 5파렛트 기와 1100장, 에스파냐기와 용마루등 기타 기와가재 등이 같이 도착했습니다.
기와를 올리는 작업을 5톤 카고크레인을 불러서 작업했어요.
아래에 추가로 한사람이 대기하고 있습니다가 기와를 올려주면 내가 위에서 받아서 기와를 골고루 나눠주는 작업을 했어요.
기와는 무게가 꽤 무거워서 수송하기 힘들다보니 허리와 어깨가 몹시 아프더라구요.
작업하기 편하게 하단부와 우측은 비워두고 세계적으로 골고루 분배해서 곳해두었습니다.
미리 양을 잘 계산해서 남거나 모자라지 않게 올려놓으면 스페니쉬기와 작업이 한결 무난합니다.
기와 한장한장 조립해가며 지붕이 완성됩니다.
오른쪽에서 왼편으로 그러므로 아래에서 위로 작업이 이뤄집니다.
수확산 지붕자재인 경위 성향이 반대인 경위도 있어요.
참작하세요.
기와 조립하는데 이틀의 시간이 걸렸어요.
과실 조립해서 새롭게 뜯고 조립하기도했답니다.
미리 폭과 간격을 잘 다짐하고 표시해두는 것이 무엇보다 중대합니다.
기와조립이 어느정도 이뤄지면 용마루도 대비합니다.
기와지붕의 용마루는 건식과 습식 시공방식이있는데 이탈리아기와 내가 한것은 건식시공입니다.
습식은 미장으로 메우는 법칙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용마루 나무골조는 미리 높이를 인정해서 흡족한 나무자재를 인정하고 시공했습니다.
나는 14cm정도 되는 방부목을 사용했습니다.
용마루 올리기전에 용마루벤트를 붙여줍니다.
지붕속 뜨거운 공기를 배출하는 역활과 빗물이 용마루로 들어가지 않게 해주는 역활을 합니다.
그런데 내가 사이즈를 못해서 약간 모자랍니다.
용마루도 하나씩 조립하고 쉘트본드와 나사못으로 고정해줍니다.
용마루 완료후 박공도 설치해주었어요.
약간 수입기와시공가격 엉성하였지만 손수 기와지붕 시공 마무리했어요.
일주일동안 스페니쉬기와 힘들었지만 자본도 아끼고 튼튼하게 잘 마무리했습니다.
완성된 기와지붕 이쁘고 하계철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지붕입니다.
건식공법으로 향상된 스페니쉬기와 구례주택 마침내 구례주택의 외장마감까지 진보되었습니다고 해요.
시방 바로 그 현장 둘러볼까요.
지붕을 상통해 원기의 20퍼센트가 손실됩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지붕은 햇빛과 비가 바로 닿는 부분이기 까닭에 단열 방수에 더욱더 수입기와시공 각오 써야 하는 곳입니다.
벽체와 지붕 낱낱이 SIP패널을 사용하는데, 일반적으로 벽체보다 지붕을 더 두껍게 한답니다.
또한 방수는 시트를 깔때 지붕과 지붕이 만나는 결합 부위에는 한차례 더 시트를 깔아주어 물이 스며드는 틈을 차단합니다.
기와를 설치하는 대응책에는 건식공법 과 습식공법 이있습니다고 해요.
고전 한옥지붕에 흙을 쌓고 기와를 얹는 대응책이 습식공법 이고, 구례주택 기와지붕시공 처럼 지붕 하지작업 위에 바로 기와를 얹는 스페니쉬기와 것이 건식공법입니다.